올림푸스 X-775 ♬ 나의 첫 번째 디지털카메라!

안녕하세요? 데이타파일 스타일의 신기한별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를 마련해 준 바로 그것! 그것은 바로 "디지털 카메라"인데요.
처음 디지털 카메라를 장만한 날짜는 2008년 11월 27일..
다음 패밀리레스토랑 카페의 팸레후기를 보면서 나도 후기를 올려야 겠단 생각으로 디지털 카메라를 마련한게 오늘날의 데이타파일 스타일 블로그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올림푸스 X-775 박스는 이미 버린상태라 현재 남아 있는 구성품 위주로 찍어봤습니다;;;
박스 안에는 디지털 카메라 본체, 스트랩, AA배터리, USB 케이블, 비디오 케이블, 가이드북, 올림푸스 마스터 CD가 들어 있고, 카메라 케이스는 별매입니다. 현재 남아 있는 거라곤 디지털 카메라 본체, AA배터리, 가이드북, 올림푸스 마스터 CD만 남아 있습니다. 




사진상에 없는 구성품들은 가이드북 안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올림푸스 X-775 앞면입니다.




올림푸스 X-775 후면입니다.




 
올림푸스 X-775는 AA건전지를 배터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올림푸스 XD카드입니다.
요즘 많이 쓰이는 SD카드와 비교해 봤을 때 활용성이 완전 떨어지는....
심지어 제가 갖고 있는 SD리더기 어디에도 꽃을 수 없는 그야 말로 흑역사가 된 메모리라 할 수있죠;;;




카메라 오른쪽 부분이 배터리가 들어가는 곳인데, AA건전지를 사용한 덕분에 오른쪽 부분만 불룩 튀어나왔습니다. 그립갑은 일반배터리를 사용하는 디지털카메라보다는 괜찮은...




이제 본격적으로 탐구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일단 전원을 키고~




윗 부분에는 전원, 줌 레버, 셔터버튼이 있습니다.
이미지 상 잘못표기되어 있는데, 전원버튼->셔터버튼입니다. 참고바랍니다.




뒷면에는 카메라 조작기능들이 갖추고 있는데요.
올림푸스 X-775의 경우, 오토모드(자동모드)에 손떨림방지 기능이 기본탑제된게 아니라 따로 모드가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습니다;; 요즘 디지털카메라들은 오토모드든 어떤모드를 선택해도 손떨림방지 기능은 기본이죠.




줌은 3배줌~




VIDEO OUT / USB 커버입니다.




커버 안에는 VIDEO OUT과 USB 연결잭이 있습니다.




아래에도 DC-IN 잭이 있습니다.




정작 카메라 설명서도 없는....




올림푸스 X-775의 개봉기 잘 살펴봤습니다.
현재는 부모님께 드렸지만, 사진의 기초를 모르시는 분들에겐 안성맞춤의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해당 카메라는 손떨림방지기능이 따로 모드로 나왔다는 점과 화이트밸런스 조정하는 기능이 없어서 결국 두번째 디지털카메라 "후지필름 파인픽스 F200EXR"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올림푸스 X-775로 찍은 사진

올림푸스 X-775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일부 사진에서는 화이트밸런스를 조정하지 못해 누렇게 찍힌 사진도 있고, 어두운 곳에서 흐릿하게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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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8 20:11 신고 [Edit/Del] [Reply]
    겨울에 벚꽃 사진을 보니 더욱 화사한 느낌이 드네요.
    제 첫 카메라도 올림푸스 제품이었습니다. 카메디아 시리즈였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ㅎㅎ
    손쉽게 사용하기에는 이런 카메라가 좋은 것 같습니다.
  3. 2012.11.28 20:48 신고 [Edit/Del] [Reply]
    요즘 dslr을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이런 컴팩트 디카를 보면 웬지 반갑더라구요..ㅋㅋ
  4. 2012.11.28 22:24 신고 [Edit/Del] [Reply]
    디지털 카메라도
    아직 유용하지요~~~
    dslr이 좋다고는 하지만
    전 디카가 더 애착이 간답니다.ㅎㅎ
  5. 2012.11.28 23:06 신고 [Edit/Del] [Reply]
    카메라 갖고싶지만 아직 상황이..
    그래서 그런지 먹는 음식에만 눈이 가네요 ..ㅠ
  6. 2012.11.28 23:30 신고 [Edit/Del] [Reply]
    건전지를 배터리로 사용하던 추억의 디카를 보니 반갑네요..
    2008년부터 신기한별님과 함께한 소중한 카메라네요^^ 레뷰 추천도 꾹!
  7. 2012.11.28 23:36 신고 [Edit/Del] [Reply]
    특별한 용도가 아니면 간편하게 디카가 좋은것 같아요.
    몇년전만 하더라도..
    최신 디자인 이었을 텐데...지금은..
    클래식컬한 느낌이나네요.^^!
  8. 2012.11.29 00:05 신고 [Edit/Del] [Reply]
    저도 올림푸스 살까 소니 살까 고민고민하다 소니 샀는데 약간의 후회가 되네요
    건전지 사용하는 카메라 참 오랜만에 보네요
  9. 2012.11.29 00:27 신고 [Edit/Del] [Reply]
    디자인이 클래식해 보여서 정감이 가네요.^^
  10. 2012.11.29 00:31 신고 [Edit/Del] [Reply]
    헉. 댓글이 진짜 많네요!! ㅎ.ㅎ
    추억이 담긴 카메라. 오랜만에 꺼내서 리뷰를 작성하시니 감회가 새로우실 것 같아요. ^^
    카메라는 한번 사게 되면 계속 더 나은 것에 욕심히 생긴다는 게 ㅎㅎ 그래도 지금에 만족하며 잘 활용해야겠죠! :)
  11. 2012.11.29 01:02 신고 [Edit/Del] [Reply]
    블로그를 시작하게 해준 고마운 카메라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2. 2012.11.29 01:32 신고 [Edit/Del] [Reply]
    저도 처음에 올림푸스 디카로 시작했어요 ㅎㅎ
    제가 가지고 있었던 모델하고 비슷하네요 ^^;
    예전에 올핌푸스 디카를 들고 다니던 시절에 떠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2012.11.29 01:57 신고 [Edit/Del] [Reply]
    나도 디카 하나 사야하는데... 참고가 되었어요.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ㅋㅋ
  14. 2012.11.29 04:29 신고 [Edit/Del] [Reply]
    와.. 오랜만에 보는 카메라네요:)
    제 친구도 이 카메라 들고 신나게 돌아다녀서 눈에 많이 익네요^^
  15. 2012.11.29 09:52 신고 [Edit/Del] [Reply]
    옛날 디지털카메라를 보니 왠지모르게 정겹네요 ^^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고 첫 디지털카메라여서 정이 많이 갈것 같아요 ^^ 고장만 나지 않는다면 계속 잘 사용하실 수 있을것 같은걸요? ^^ 잘 보고 갑니다~
  16. 2012.11.29 21:24 신고 [Edit/Del] [Reply]
    와우 굉장히 앙증맞게 생겼네요 ㅎㅎ
  17. 2012.11.30 08:41 신고 [Edit/Del] [Reply]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디카 있으면 요즘같은 날씨에는 딱 좋겠더라구요.
    잘 봤습니다~
  18. 2012.11.30 11:29 신고 [Edit/Del] [Reply]
    전 오래전에 디카를 처음 시작한게 니콘 995 지금은 단종이 되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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