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동 맛집 - 참설농탕 송파본점 ♪ 48시간이상 양질의 사골을 우려 깊은 맛을 구현한 설렁탕집!

안녕하세요? 데이타파일 스타일의 신기한별입니다.
48시간이상 양질의 사골을 우려 깊을 맛을 구현한 설렁탕집! 참설농탕집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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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하는 설렁탕집! 참설농탕
2층 구조의 건물로 1층에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매장 바깥쪽에 주요 메뉴가 적힌 메뉴판이 비치되어 있어 메뉴판 보기도 전에 메뉴를 고를 수도 있다.




1층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커다란 솥에서 뽀얀국물이~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각종 연예인 사인들과 신문기사들이 한 가득~




테이블에 앉자마자 바로 시원한 보리차가 나옵니다.




테이블에는 메뉴판, 휴지, 고추가루통, 소금통, 수저도구 종이가 비치되어 있으며 진동벨과 콘센트도 있네요.






참설농탕 메뉴판입니다.
사실 매콤꼬리찜을 먹을려고 했는데, 지인과 단 둘이 방문한 터라 중 사이즈부터 시작하기엔 무리가 좀 있어 소 사이즈가 있는 왕갈비찜을 먹기로 했어요.




테이블 밑에는 수저통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테이블 옆쪽에 김치칸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른 설렁탕집과 다르게 손님이 앉고 주문하자마자 바로 냉장고에 있던 김치를 테이블 옆쪽 김치칸에 비치해 둔게 특징입니다. 집게와 가위도 같이 나옵니다.




김치는 섞박지, 겉절이김치, 숙성김치.. 이렇게 세가지 종류의 김치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무김치와 겉절이 김치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왕갈비찜을 주문하면 청양고추, 쌈장, 마늘양파소스가 나옵니다.




▲ 왕갈비찜 (35,000원/小)
참설농탕의 신메뉴 왕갈비찜입니다. 계란고명에 파까지 올린게 특징!




이미 조리한 상태에서 나오기 때문에 바로 먹어도 된답니다.




참설농탕의 찜은 비록 소 사이즈지만 스케일이 남다르네요. +.+




왕갈비찜 주문시 참설농탕의 메인인 설농탕의 국물이 기본적으로 나옵니다.




찜요리가 나오면 기본적으로 가위와 집게가 같이 나옵니다.
집게로 왕갈비찜을 하나 집에 봅니다..




왕갈빗대에 통으로 붙어있는 살코기들 완전 감동 +.+
직원분에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달라고 하면 잘라줍니다만 저는 통으로 먹고 싶어서 그냥 먹었어요.




앞접시에 왕갈비찜을 담아봅니다.
갈비찜 안에 넓은 당면사리가 한 가득~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 봅니다.
푹 잘 삶아서 그런지 가위로 잘 잘라지는....




다진마늘이 들어간 양파소스에 찍어먹어봅니다.




야들야들한 갈비살에 다진마늘양파소스가 만나니 금상첨화~!




갈비뼈를 담을 수 있는 그릇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확히 세보지 않았지만 7대 들어 있는 것 같아요.




▲ 볶음밥 (3,000원)
왕갈비찜을 다 먹은 후, 볶음밥을 주문해 봅니다.




왕갈비찜에서 남은 재료를 더해 볶음밥을 만드는 줄 알았는데 새로 볶음밥을 해줍니다.




볶음밥을 앞접시에 담아봅니다.




아삭한 콩나물과 김치가 만나니 정말 맛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코너가 있길래, 아이스크림 집어봤습니다...




1층에 커피자판기가 있는데, 200원 내야 해요....




지인분께서 설농탕 국물만 맛봤음에도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설농탕은 포장해 왔어요. 이 집의 설농탕 포장에서 특이한 점은 밥과 김치를 같이 준다는 점! (일반적인 설농탕집 포장은 밥과 김치 안줌..) 또 밥과 김치를 빼면은 설농탕 국물을 그에 상응하게 더 준다는 점이 매력포인트~!!!!!




찜요리와 설농탕이 생각날 때, 참설농탕에서 따끈하게 즐기세요~


참설농탕 송파직영점 (24시간 운영)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135-1
전화번호 : 02-2203-8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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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1동 | 참설농탕 송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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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08 17:15 신고 [Edit/Del] [Reply]
    그곳은 설렁탕이라는 말 대신
    설농탕이라는 말을 쓰는군요.
    뭔가 역사가 깊은 곳처럼 느껴져요.
  3. 2013.11.08 18:05 신고 [Edit/Del] [Reply]
    쌀쌀한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땡기네요 ^^
  4. 2013.11.08 21:01 신고 [Edit/Del] [Reply]
    우와 정말 맛이 좋을 거 같은 맛집이네요.
    전 메뉴를 다 먹고 싶지만 기회가 되면 꼭 가야겠네요.
  5. 2013.11.08 23:44 신고 [Edit/Del] [Reply]
    배고 픈데요.
    지금 가서 먹고 싶네요. 맥주라도 먹어야 하겠습니다~
    내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6. 2013.11.11 14:00 신고 [Edit/Del] [Reply]
    왕갈비찜... 소 사이즈인데도 정말 그릇이 크네요. 맘에 들었음!
    갈비도 먹고 설농탕 국물도 먹고 나중에 밥도 볶아 먹고. 여기 참 맘에 드네요. ^^
  7. 2013.11.23 15:34 신고 [Edit/Del] [Reply]
    아 갈비찜 먹고파요..완전 사랑해요..^^
  8. 2013.11.23 15:41 신고 [Edit/Del] [Reply]
    국물이 정말 대단할 것 같은 느낌이 확 드네요!^^
    저도 조만간 함 가봐야겠어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9. 2013.11.23 16:19 신고 [Edit/Del] [Reply]
    나중에 한번 찾아가봐야 겠네요..ㅎㅎ
  10. 2013.11.23 19:26 신고 [Edit/Del] [Reply]
    진한 국물이라 맛있겠어요
  11. 2013.11.24 00:16 신고 [Edit/Del] [Reply]
    사진 보면서 침만 꿀떡 삼켰네요. 정말 맛나보입니다!!!
  12. 2013.11.24 09:12 신고 [Edit/Del] [Reply]
    저 담주에 여기 가요..지인들하고 가기로했어요.감사합니다.
  13. 2013.11.24 19:00 신고 [Edit/Del] [Reply]
    캬.. 진짜 시원하고 담백할거 같습니다.
  14. 2013.11.24 21:52 신고 [Edit/Del] [Reply]
    진한 국물이 제대로네요^^
  15. 2013.11.24 22:19 신고 [Edit/Del] [Reply]
    오잉... 마지막 포스팅글에 댓글이 안써지네욤..?
  16. 2013.11.25 01:22 신고 [Edit/Del] [Reply]
    너무 푸짐하다 했더니 왕갈비찜이었네요.
    집에서도 이리 푸짐하게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
  17. 2013.11.25 07:50 신고 [Edit/Del] [Reply]
    왕갈비찜 정말 푸짐해 보이네요. 설농탕은 첨가물로 국물 뽀얗게 하는 것에 대해 루머가 많은데 1층에서 저렇게 솥을 공개하니까 사람들이 믿음이 더 가겠네요.
  18. 2013.11.25 09:0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박미나
    2018.11.09 22:21 신고 [Edit/Del] [Reply]
    음식점이 음식맛도 중요하지만 사장과 직원의 바르고 선한 마인드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여기는 그런면에서보면 질낮은 음식점입니다. 장사하는 입장에서 여러가지 경우가 많지요. 좋은 경우도 있겠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을겁니다. 손님이 황당하거나 어의없는 경우가 닥쳤을때 손님을 사기꾼으로 보지않고 바른 마음으로 보는 것.. 그게 너무 큰 욕심일까요.. 아무튼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직원의 불친절이 하늘을 찌릅니다.. 저의 경우는 이제 10살짜리 딸아이를 볼모로 잡혔었네요.. 지금도 딸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결론은 이 음식점의 설농탕이 좋아서 가는건 어쩔수없는일이겠지요. 하지만 그에 앞서 제 경험이 식당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에게 조금이라도 참조가되면 좋겠습니다. 그식당을 나와 집으로 오는길에 딸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 이세상에 그런 사기꾼이 많아? 슬픈눈으로 말이에요. 이세상 살만하고 좋은 사람들로 가득하다는 걸 보여주고싶은데 이식당에서 안좋은 면만 보여주게되서 정말 맘이 아픕니다. 아이의 동심에 상처만 입 식당 절대 이용안할겁니다.
  20. 박미나
    2018.11.10 01:19 신고 [Edit/Del] [Reply]
    음식점이 음식맛도 중요하지만 사장과 직원의 바르고 선한 마인드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여기는 그런면에서보면 질낮은 음식점입니다. 장사하는 입장에서 여러가지 경우가 많지요. 좋은 경우도 있겠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을겁니다. 손님이 황당하거나 어의없는 경우가 닥쳤을때 손님을 사기꾼으로 보지않고 바른 마음으로 보는 것.. 그게 너무 큰 욕심일까요.. 아무튼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직원의 불친절이 하늘을 찌릅니다.. 저의 경우는 이제 10살짜리 딸아이를 볼모로 잡혔었네요.. 지금도 딸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결론은 이 음식점의 설농탕이 좋아서 가는건 어쩔수없는일이겠지요. 하지만 그에 앞서 제 경험이 식당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에게 조금이라도 참조가되면 좋겠습니다. 그식당을 나와 집으로 오는길에 딸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 이세상에 그런 사기꾼이 많아? 슬픈눈으로 말이에요. 이세상 살만하고 좋은 사람들로 가득하다는 걸 보여주고싶은데 이식당에서 안좋은 면만 보여주게되서 정말 맘이 아픕니다. 아이의 동심에 상처만 입힌 식당 절대 이용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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