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페셜 서로인 맛있게 먹는 방법! ♪ 아웃백 을지로입구점

 

안녕하세요? 데이타파일 스타일의 신기한별입니다.

쌀쌀해진 가을 날, 오랜만에 스테이크 칼질하고 싶어져서 런치세트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을지로입구역 5,6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아웃백 을지로입구점

전에는 인근에 명동점과 명동중앙점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폐점되어 종로구쪽은 서대문점과 함께 딱 두군데 남았네요.

마침 방문일자가 주말이였는데 다행히 런치세트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스푼, 포크, 나이프, 앞접시가 각 테이블마다 비치되어 있습니다.

 

 

 

엄선된 국내산 감귤을 직접 갈아 상큼하고 신선한 아웃백 트루 홈메이드 주스 & 에이드

가을시즌 과일은 "감귤"로 선정! 작년과 동일하네요 ㅋ

봄은 딸기 여름은 포도 가을은 감귤~ ㅋ

 

 

 

긴 웨이팅이 끝나고 자리에 앉아 주문을 마친뒤 바로 호밀이 첨가된 아웃백 대표적인 저칼로리 웰빙빵! 부쉬맨브레드가 나옵니다.

크림치즈소스, 초코시럽, 라즈베리시럽은 별도로 직원에게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물론 빵 포장할때도 마찬가지로~

 

 

 

아웃백 가을시즌 한정 과일은 "감귤"

지난번 짐붐바스테이크 먹을때는 감귤에이드로 마셨는데, 이번에는 감귤주스로 마시기로 했어요~

아웃백 런치세트에 나오는 에이드에 1,000만 추구하면 주스로 업글이 가능합니다.

 

 

 

아웃백 런치세트를 주문할 때나 스테이크류를 주문할 때는 스프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데 1,400원을 추가하면 샐러드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또한 본인이 원하는 토핑을 추가할 수 있는데 저는 치킨핑거 1개(2,900원) 추가

 

 

 

샐러드는 역시 그냥 먹는것보다는 치킨텐더와 같이 곁들어 먹는게 최고~!!!

 

 

 

아웃백 수제피클이 나옵니다~

예전에는 김치가 나왔습니다만 물어보니 김치는 없어졌다고.. ㅡㅜ

 

 

 

메인인 "아웃백 스페셜 서로인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아웃백 스테이크류 주문할 때는 사이드메뉴 2가지 중에 선택이 가능하며 저는 볶음밥과 감자튀김을 선택했습니다~

 

 

 

감자튀김을 그냥 먹는 것보다 치즈랑 같이 얹어서 먹고 싶을때는 1/2 멜티드 치즈를 추가하시면 되용~

 

 

 

이제 서로인 스테이크와 볶음밥 살펴볼 시간... 아까와는 뭐가 달라졌네?

 

 

 

사이드메뉴인 볶음밥.

 

 

 

아웃백 스테이크류 주문할 때는 스테이크소스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테이크소스달라고 별도로 말씀드려야 해요.

 

 

 

메인인 아웃백 스페셜 서로인 스테이크입니다. 굽기는 미디엄웰던으로~

중량은 220g이라 그런지 작고 아담하네요.

 

 

 

나이프로 스테이크를 썰어보니 육즙 좔좔~~

 

 

 

스테이크의 맛을 음미하고 싶다면 그냥 먹는 것도 좋치만,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욱 좋은 풍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디저트로 커피 또는 녹차 중에 하나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커피를 선택~

 

 

 

아웃백 부쉬맨브래드는 포장도 가능해서 저는 항상 2개씩 포장을~

 

 

 

 

마침 광화문 일대를 걸었는데 은행잎이 끝물을 보이더라구요. 은행나무풍경 제대로 찍어둘걸... ㅠㅠ

오랜만에 스테이크 썰어보니 스트레스가 확 풀리네요~ OK캐시백 미리줌포인트 덕분에 오랜만에 아웃백 나들이~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을지로입구점

주소 : 서울 중구 을지로2가 199-22

전화번호 : 02-778-6731

영업시간 : 오전 11시 -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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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을지로입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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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20 00:09 신고 [Edit/Del] [Reply]
    아웃백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그 많던 아웃백이 많이 없어지긴 했네요.~
  3. 2015.11.20 01:23 신고 [Edit/Del] [Reply]
    바로 지난주에 오랜만에 아웃백 가서 포식하고 왔는데 사진 보니 또 가고프네요
  4. 2015.11.20 06:34 신고 [Edit/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2015.11.20 08:25 신고 [Edit/Del] [Reply]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2015.11.20 09:09 신고 [Edit/Del] [Reply]
    아웃백도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메뉴를 바꿀 수 있네요~~
    보고 나니 역시 먹고 싶습니다.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2015.11.20 09:12 신고 [Edit/Del] [Reply]
    햐~ 언제가도 좋은 아웃백이네요^^
  8. 2015.11.20 09:23 신고 [Edit/Del] [Reply]
    육즙이 좔좔 흐르는 것이
    부드러우면서 고소해보여요^^
    아웃백 빵도 먹고 싶어서 가끔씩 생각나네요^^
  9. 2015.11.20 09:35 신고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용
  10. 2015.11.20 09:38 신고 [Edit/Del] [Reply]
    아웃백 음식 맛좋죠 ^^
  11. 2015.11.20 10:13 신고 [Edit/Del] [Reply]
    스테이크가 제대로네요~
  12. 2015.11.20 12:17 신고 [Edit/Del] [Reply]
    요즘에 아웃백이 많이 없어진 거 같아요.
    혼자 남들 눈치 안 보고 고기 먹기 좋은 곳이었는데 ㅠㅠ
    제가 사는 곳 근처에 있던 아웃백도 없어졌더라고요 ㅠㅠㅠㅠ
  13. 2015.11.20 16:48 신고 [Edit/Del] [Reply]
    ㅎㅎ 아웃백이라 그런지 매장도 크고 정말 좋습니다,
    맛있게 구경하고 갑니다.
  14. 2015.11.20 17:35 신고 [Edit/Del] [Reply]
    아웃백의 스테이크는 언제 가봐도 침이 절로 넘어갈듯한 스테이크가 있어
    항상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15. 2015.11.20 17:59 신고 [Edit/Del] [Reply]
    회사 근처에 아웃백 없어지고나서 아웃백을 가본적이 없네요. 언능 한번 가봐야 겠어요~
  16. 2015.11.21 13:37 신고 [Edit/Del] [Reply]
    아구, 주말에 와이프랑 좀 오랫동안 밥먹으며 수다 떨고 싶네요 ㅎㅎㅎ
  17. 2015.11.23 11:24 신고 [Edit/Del] [Reply]
    부쉬맨 브래드! 저도 항상 챙겨 포장합니다ㅋㅋㅋㅋ 점심시간도 다가오는데..스테이크가 급 땡기네요ㅎㅎ
  18. 2015.11.24 08:50 신고 [Edit/Del] [Reply]
    아웃백 스테이크...오랜만에 보네요~ ^^
  19. 헤이맨
    2015.11.24 16:54 신고 [Edit/Del] [Reply]
    아웃백이 춘천에 있어서 예전에는 자주 갔었는데
    지금은 없어져서 못가본지 한참 되었네요~~~ ㅠㅠ
  20. 2015.11.27 01:04 신고 [Edit/Del] [Reply]
    얼마나 맞있으면 loin에 칭호를 붙였을까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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