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역 맛집 - 일품 명가국밥 ♪ 진한 사골국물이 일품인 돼지국밥!

 

안녕하세요? 데이타파일 스타일의 신기한별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오랜만에 부산돼지국밥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동안 찍었던 사진 중에서 지난 1월에 다녀간 부산 서면시장에 위치한 일품 명가국밥을 소개합니다.

 

 

 

부산 서면역 인근, 서면시장에 위치한 일품명가국밥...

이쪽 라인에 수많은 국밥집이 있는데 굳이 이곳을 찾은 이유는 문재인 국회의원님께서 다녀가셨기 때문^^;;.

 

 

 

부산 서면역 맛집 일품 명가국밥은 기본인 돼지국밥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밥과 식사, 안주거리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4년 10월 현재 국밥의 가격은 5,500원에서 6,000원으로 수육백반은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각 테이블마다 휴지, 수저도구, 소금, 후추, 물컵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자리에 앉으시면 물수건과 물통이 나옵니다.

 

 

 

밑반찬으로 배추김치, 깍두기, 부추, 생양파, 생마늘, 생고추가 나오며, 쌈장, 양념장, 새우젓, 국수사리, 특제소스(?)가 나옵니다.

 

 

 

▲ 돼지국밥 (6,000원)

일품 명가국밥의 대표메뉴인 부산 돼지국밥이 나옵니다...

 

 

 

명가일품국밥의 돼지국밥은 따로국밥형식으로 밥 따로~ 돼지국밥 따로 나와요~

 

 

 

따끈따끈한 밥~

 

 

 

일품명가국밥의 돼지국밥은 다른 돼지국밥집과 다르게 2배 더 진한 사골육수가 들어가 있으며, 어떠한 첨가물도 넣치 않고 오로지 청정지역 제주산 돼지다리뼈 부위만을 이용하여 전국 최초로 만들어낸 농축사골국물을 사용합니다.

 

 

 

반찬으로 나왔던 국수사리와 부추무침(정구지)를 넣고 본인 기호에 맞게 양념장을 함께 넣어드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양념장 안넣고, 이렇게 밥과 돼지수육 위에 깍두기를 올려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돼지국밥 안의 돼지수육~

 

 

 

특제소스에 찍어드시면 그 맛은 배가 됩니다.

 

 

 

식후에는 커피~

 

 

 

 

부산여행 중이시라면 따끈한 돼지국밥이 생각날때, 일품명가국밥에서 부산 돼지국밥 한번 드세용~

 

 

일품명가국밥

주소 :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255-19
전화번호 : 051-808-6548

영업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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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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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코냐옹이
    2014.10.24 09:48 신고 [Edit/Del] [Reply]
    여기 주인이 바꼈어요 ... ^^
    참 맛있는 집이죠 ..
  3. 2014.10.24 09:58 신고 [Edit/Del] [Reply]
    올해 부산 두번갔는데 돼지국밥 먹는다 하면서 못 먹엇네요 ㅠㅠ 사진보니 넘 맛나보여요.^^
  4. 2014.10.24 10:03 신고 [Edit/Del] [Reply]
    국물이 진하다는 건 그만큼 재료비가 비싸다는 건데
    그래도 손님들에게 서비스하겠다는 마음으로
    신념을 잃지 않고 유지하나 봅니다.
    참 감사하네요.
  5. 어디가좋을까?애드위치
    2014.10.24 10:42 신고 [Edit/Del] [Reply]
    부산의 돼지국밥..
    맛보고 싶습니다..
  6. 2014.10.24 10:50 신고 [Edit/Del] [Reply]
    국밥 너무 맛있겠어요 요즘같이 쌀쌀할때는 딱이죠^^
  7. 2014.10.24 11:04 신고 [Edit/Del] [Reply]
    어제 저희 영업 직원이 부산 음식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돼지 국밥은 부산만의 정체성이 있는 거 같아요.
  8. 2014.10.24 19:54 신고 [Edit/Del] [Reply]
    이런 날씨에는 역시 뜨끈한 부산 돼지국밥인 것 같아요.
    아, 돼지국밥 한 그릇에 소주한잔이 절실한 날입니다. ^^
  9. 2014.10.24 23:36 신고 [Edit/Del] [Reply]
    뜨끈한 돼지국밥 한 그릇 먹고싶네요..ㅎ
  10. 2014.10.25 00:25 신고 [Edit/Del] [Reply]
    부산하면 돼지국밥이죠. :)
    신기한별님 댓글은 왜 자꾸 휴지통으로 가는지 ㅡ.ㅡ;;; 티스토리 오류가 좀 있는듯 해요.
  11. 2014.10.25 07:27 신고 [Edit/Del] [Reply]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멋집니다 ^^
  12. 2014.10.25 10:18 신고 [Edit/Del] [Reply]
    따끈하게 한그릇 하고 싶은곳인데요...
    ^^
  13. 2014.10.25 11:35 신고 [Edit/Del] [Reply]
    생각해보니 국밥먹은지가 오래됐네요.
  14. 2014.10.25 13:37 신고 [Edit/Del] [Reply]
    국밥~ 자주 먹었었는데 요즘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이제 앞으로 더 추울테니 국밥먹을일이 더 많아질거 같아요. ㅎㅎ
  15. 2014.10.26 22:21 신고 [Edit/Del] [Reply]
    시골로 이사오고 나니 이런 것도 주변에 없어서 넘 먹고파요.. ㅋㅋ
  16. 2014.10.27 08:12 신고 [Edit/Del] [Reply]
    이 포스팅을 보고 나니 한번 가고 싶어집니다^^
  17. 2014.10.29 00:29 신고 [Edit/Del] [Reply]
    쌀쌀한 날씨에 딱 좋은 식사네요. :)
  18. 2014.10.31 19:05 신고 [Edit/Del] [Reply]
    부산은 역시 먹거리가 너~~무 많아요.
    한번 다녀오기엔 부족해요!
    여러번 가도 또 맛집이 있을 것 같네요 ㅎㅎ
  19. 2014.11.08 13:39 신고 [Edit/Del] [Reply]
    블로그 운영자 승인없이
    (주)국보푸드에서 홍보기사용으로(소문매거진)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해를 돕고자 올린글이니 여의치 않으시면
    삭제 하셔도 됩니다.

    업체 in 『삼시세때』 www.gukban.com

    ‘아늑한 고향의 맛이 떠오르는 돼지국밥’
    삼시세때의 진한 사골국물 이야기.

    누구에게나 자신만이 간직하고 있는 아늑한 고향의 맛이 있다. 어릴 때 아버지 따라 장에 나가 한 그릇 뚝딱 먹던 돼지국밥의 기억은 고향의 냄새처럼 은은히 몸에 배어 있다. 한국인의 소울푸드가 된 돼지국밥은 언제 먹어도 구수한 향에 마음이 포근해진다.

    삼시세때의 매장으로 들어서면 여기저기서 ‘후루룩’ ‘후루룩’ 소리가 들려온다. 모두 바쁘게 입을 벌리고 뜨끈한 국물 한 술을 떠먹는 소리다.
    삼시세때의 돼지국밥을 먹는 방법은 간단하다. 뚝배기에 담긴 걸쭉한 국물에 새우젓을 넣고 간을 한 뒤, 밥을 말고 슥슥 비빈다. 그리고 부추겉절이를 올리고 숟가락을 깊게 넣어 고기와 밥이 보이도록 한 술 뜬다. 그리고 입으로 넣어 후루룩 하고 마시듯 먹는다. 그러면 구수한 향이 입안에 퍼지고 걸쭉한 국물 맛이 미각을 돋운다.
    돼지국밥의 향미를 아는 사람이라면 비가 내리는 날이거나, 몸이 축 쳐질 때면 뜨끈한 국물 맛이 떠오른다. 그러면 누구든 생각하게 된다. 이런 맛을 매일 매일 먹을 수는 없는 것일까?

    건강하고 정성스러운 한 끼 식사.

    삼시세때의 이름처럼 매 끼니를 먹어도 지루하지 않을 만큼 국물에서는 늘 생각나는 오묘한 맛이 있다. 순한듯하면서도 진하고, 후루룩 한 술 뜰수록 건강하고 든든해지는 느낌이 든다. 더욱 음식에서 그런 기분이 드는 건 국물에 정성스러움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돼지국밥은 설렁탕 종류의 경상도 지방의 향토음식 중 하나로 돼지뼈를 고아 우려내는 방식의 음식이다. 서민들의 음식이기도 한 돼지국밥을 예부터 사람들이 많이 찾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뼈를 우려냈기 때문에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사골국물이 수은중독과 같은 광물성 중독성을 빼준다는 애기가 있을 만큼 기운을 북돋아주는 든든한 음식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돼지국밥은 그 자체로 건강한 향토음식인 것이다.
    하지만 삼시세때는 기존의 육수에 건강한 정성을 더했다. 돈사골만이 아닌 우사골도 함께 우려내어 끓인 것이다. 그러면 돈사골에서 느꼈던 비릿한 잡내가 없어지고 사골의 진한 맛과 구수한 향을 더해 한 그릇 뚝딱 먹었을 때 더욱 든든해지는 느낌이 있다.
    삼시세때의 진심은 반찬 하나에서도 드러난다. 아삭하게 씹히는 맛을 내는 동시에 돼지국밥의 잡내를 잡아주는 부추 겉절이가 신기할 만큼 맛있다. 기존의 돼지국밥 집에서는 짜고 흐늘거리는 느낌의 겉절이가 삼시세때의 손님상에는 파릇하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느낌이다. 부추 하나도 미리 만들어 놓지 않는 삼시세때의 정성이 있기 때문인데, 손님의 국밥 주문이 들어오면 주방에서 부추 겉절이를 금방 만들어 내어놓는다. 그렇기 때문에 가벼우면서도 짜지 않고 아삭한 식감까지 더할 수 있는 것이다.
    반찬 하나의 정성만큼 수육과 순대에도 정성을 더하고 있다. 양질의 고기를 푹 삶아 담백하게 맛을 낸 수육은 금빛 나는 배추 속포기와 얼큰하면서도 달콤하게 양념된 김치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고기와 야채의 좋은 재료로 속을 꽉 채운 쫄깃쫄깃한 수제순대는 과일즙과 같은 새콤한 맛의 소스에 찍어 먹는다.
    삼시세떼의 메뉴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이색적인 먹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손님상에 오르는 음식 하나하나에 이야기가 있듯이 삼시세끼의 음식에는 그들의 진심을 더하는 소신을 엿볼 수 있다. 이곳에서 먹는 한 끼 식사에 정성을 느끼지 않으려야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제는 국밥도 프랜차이즈 시대 (www.gukbab.com)

    삼시세때의 순한 듯 하면서도 진하고, 한 술 뜨면 든든해지는 국물 맛은 매일 먹어도, 그리고 어디서 먹어도 똑같은 맛이 난다. 어머니의 손맛처럼 언제 어디서든 변하지 않는 진심어린 맛이 난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7000인분의 집채만 한 초대형 불가마에서 육수를 우려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끓여낸 육수가 2시간 이내에 각 매장에 전달되고 그곳에서 손님들의 상으로 오른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 어디에서든 육수의 맛이 변하지 않는다.
    특히나, 삼시세때의 육수에 깊은 맛이 나는 이유는 농축액상분말을 사용하지 않는 진짜 사골육수이기 때문이다. 국내산 우사골과 돈사골을 솥단지에서 25시간동안 고아 우려낸 육수는 입술과 입술이 쩍 달라붙을 만큼 진하고 걸쭉한 맛을 낸다.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이야기가 국물 한 술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본사에서 직접 끓이고, 냉장상태로 유통되는 one-stop공정시스템으로 삼시세때가 육수에 진심을 담아냈다. 그러자 국물 맛에 반한 사람은 손님만이 아니었다. 다른 국밥집 사장님도 국물 맛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을 만큼 삼시세때에서 국밥을 먹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국물 맛에 감동한다.

    ​국물의 순수한 맛은 여성과 가족손님에게도 인기다. 기존의 돼지국밥집은 재래식 부엌에 민감한 여성손님에게는 더욱 기피대상이었다. 허름한 부엌에서 지저분하고 더러울 거라는 막연한 편견도 한몫했을 것이다. 하지만 삼시세때의 매장에는 여성손님과 아이가 있는 가족손님이 많다. 돼지국밥집이 프랜차이즈가 되자 오픈 된 주방의 깔끔함과 식탁에 놓이는 정갈한 음식에 반한 것이다. 이제는 아빠들도 가족들과 함께 돼지국밥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아빠는 진한 사골 맛에서 어릴 적 추억을 찾고, 엄마는 깔끔한 식당에서 만족을 얻고, 아이는 건강한 육수에서 영양을 얻는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삼시세때에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건 본사의 경영방식이다.
    음식의 참맛을 내려는 그들의 노력과 정성은 가맹점들을 위한 노력으로 이어진다. 본사는 전직원이 대표라고 생각하는 만큼 모든 가맹점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운영한다. 그런 이유는 어쩌면 가장 서민들과 친근한 국밥이라는 음식을 먹거리로 선택했기 때문일 것이다.
    어둑한 저녁이 되면 지친 하루를 마감하면서 국밥 한 그릇에 소주한잔을 걸치고 마음을 달래던 시기가 누구에게나 있었듯이 삼시세때는 위로가 되는 음식을 만들고 싶다. 삼시세때를 챙기는 어머니의 정성어린 마음으로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의 진심은 안전한 먹거리로 신뢰할 만하다. 보약을 달여 내는 것처럼 오랜 시간 우려낸 사골육수의 영양이 듬직하고, 다양한 메뉴에서 선보이는 엄선된 고기의 수육과 수제순대에 들인 정성이 신뢰할 만하다.
    국밥이 단순한 서민음식에서 우리의 먹거리로 자리 잡은 만큼 누군가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영양가득한 음식으로 만들어야 한다. 한 그릇의 국밥도 일품의 한 상차림으로 내어놓는 그들의 정성을 삼시세때의 다양한 메뉴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다.

    맛있게, 건강하게 먹는다~!!!
    삼시세때가 선사하는 특별한 메뉴

    창업문의
    본사 : 대구시 북구 태전로 34(태전동) 053-525-9326 : 1577-9326 홍석조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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